린이 문화>

입동 앞두고 양파 모종 심기 한창…린이 이허신구 1만 무 규모

2026-11-05

11월 4일 오전, 린이 이허신구(沂河新区) 바이사부진(白沙埠镇)의 1만 무 규모 양파 농지에서는 재배 농가들이 관리와 비닐 멀칭, 모종 이식 작업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입동이 다가오면서 현지에서는 양파 아주심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농가들은 비닐 멀칭 재배를 통해 모종의 추위를 막고 수분을 유지하며, 내년 채소 풍작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이번 양파 아주심기는 농가의 소득 증대와 증산을 돕고, 지역 채소 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허신구는 앞으로도 농업 기술 지도와 지원을 강화해 농가들이 풍작을 거둘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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