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전역에서 폭발적 인기를 끈 '롱 에그타르트(长蛋挞)'가 산둥성 린이시에 상륙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점 이후 구매 행렬이 이어지면서 하루 판매량이 약 1만 건에 육박하고, 대기 시간은 기본 1시간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롱 에그타르트는 일반 에그타르트보다 길쭉한 모양에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진한 달걀 크림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독특한 비주얼과 맛으로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했으며, '인증샷'을 남기려는 젊은 소비자들이 린이 매장에도 몰리고 있다. 개점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