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걷이 철을 맞아 산둥성 린이시 멍인현 창루진에서 옥수수 풍작이 이뤄졌다. 황금빛 들판마다 탐스러운 옥수수 이삭이 여물어 수확의 기쁨을 더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창루진은 옥수수 규모화·집단 재배와 정밀한 전 과정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물·비료 일체화 관개, 친환경 병해충 방제 등 표준화 재배 기술을 적극 보급하고, 농업기술 인력을 논밭 현장에 내려보내 농가의 재배 애로를 정밀하게 해결함으로써 옥수수 풍작과 안정적인 수확을 보장했다.
이에 따라 농민의 생산 증대와 소득 증대도 함께 뒷받침되고 있다. 현지에서는 수확 작업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풍작의 기쁨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