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2일, 농촌진흥을 주제로 한 대형 문화관광 시트콤 《우리의 고향》 촬영 시작식이 린이시 쥐난현 석천호촌에서 개최됐다. 화목한 농촌 건설, 건전한 농촌 풍양 육성, 농업‑문화‑관광 심층 융합을 다루는 지역 우수 영상 작품이 정식으로 촬영 막을 올렸다.
총 백 편으로 제작되는 문화관광 시트콤 《우리의 고향》은 쥐난현 석천호촌을 주요 촬영지로 삼고 이몽의 토대 위에서 제작된다. 지역 고유의 이야기, 농촌 실제 배경, 문화관광의 힘을 결합한 새로운 제작 모델을 채택해 새 시대 농촌진흥 속 서민들의 삶과 고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본 작품은 현실감 있고 따뜻하며 유머가 담긴 시트콤 형식을 활용해 새 시대 농촌 건설 인력이 고향에 터전을 잡고 묵묵히 분투하는 실화를 그려낸다. 화목한 농촌 건설과 도시‑농촌의 상호 발전 과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농촌에서 꿈을 펼치고 함께 고향을 가꿔나가는 따뜻한 모습을 묘사한다.
유명 감독 양진(杨真)이 연출하고 저명한 각본가 장계(张继)가 각본을 집필했으며 출연진 라인업도 탄탄하다. 특히 현지 주민 엑스트라를 대거 기용할 예정으로 일반 시민도 출연 신청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드라마 제작은 지역 농촌 문화와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