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문화>

현장 속으로 스며드는 이몽정신, 대전장향의 혁명전통 선전 활동

2026-08-24

페이현 대전장향은 군중의 ‘집 앞’을 중심으로 마을 대무대와 마을급 당원교육센터를 이몽정신 선전의 주요 거점으로 삼았다. ‘붉은 예술+이론 선전’, ‘주변 모범인물+상황식 구연’, ‘특별 당강+체험식 선전’ 등 융합 모델을 새롭게 추진하며 이몽정신이 농촌 곳곳에 스며들도록 힘쓰고 있으며, 관련 시리즈 활동에 1500여 명의 군중이 참여했다.

주제 예술공연에서 린이시 ‘새시대 이몽정신 실천 우수소년’들은 쾌판(快板) 공연 형식의 선전을 펼쳐, 군중들이 생생하게 격동의 세월을 돌아보게 했다. 향 내 19개 마을 당지부에서는 당지부 서기의 특별 당강 교육을 전면 실시해 기층 붉은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다졌다. 소류촨촌에서는 ‘우리의 명절・단오절’ 문명실천 활동을 열어 민속 행사와 붉은 선전을 깊이 결합했다. 주가장촌에서는 특별 강의 청취, 지역 기층 간부들의 경험 공유 등의 방식을 통해 이몽정신이 기층 거버넌스에 녹아들도록 추진, 붉은 문화가 군중의 마음에 스며들고 뿌리를 내리도록 했다.

붉은 전통 계승은 청소년부터 시작한다. 여름방학 ‘사랑 교실’을 바탕으로 9곳의 교육 거점에 ‘체험형·몰입형·상호작용형’ 붉은 교육 공간을 조성했다. 붉은 이야기 나누기, 붉은 선전, 붉은 노래 미술 교육 등 특색 과정을 개설해 청소년 붉은 교육 체계를 풍부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몽정신+이동박물관’ 특색 선전 모델을 새롭게 운영했다. 전시판 해설, 붉은 교실, 수공 실천의 삼위일체 방식으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교육으로 전환했다. 청소년들이 실천 속에서 당과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도록 했으며, 혜택을 받은 학생은 500여 명에 달한다.

대전장향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붉은 자원을 잘 활용하고 선전 형식을 끊임없이 혁신해 이몽정신의 상시화 선전을 심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간부와 군중들이 붉은 정신을 농촌 전면 진흥을 추진하는 강력한 동력으로 삼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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