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는 최근 몇 년간 선전과 교육을 결합하고 ‘이몽정신 대대로 전하다’를 주제로 이몽정신을 부처, 고등교육기관, 군영, 기업, 혁명구, 변경지역, 네트워크에 보급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베이징·톈진·허베이, 대만구, 베이징대학, 산둥대학 등지를 차례로 방문해 선전보고 활동을 펼쳤으며 전국 100여 개 도시를 아우르고 누적 선전 횟수는 1만5000여 차례에 달하며 온·오프라인 수혜 인원은 거의 1억 명에 이른다.

7월 9일에는 ‘홍사오 정신 대대로 잇다’ 여성 주제 선전활동이 린이과학직업학원에서 개최됐다. 7월 10일부터는 이몽정신 계승·발양 선진사적 순회보고회가 각 현구와 주요 업계 체계를 잇따라 찾아갔다. 7월 24일에는 ‘붉은 정신으로 혼을 다지고 정신의 불씨를 잇다—이몽정신으로 초심을 적시다’ 주제행사가 이난현에서 열렸으며, 7월 28일에는 ‘이몽의 새 목소리, 새 시대에 나도 앞장선다’ 시 직속기관 선전 경연 작품 전시공연이 진행됐다.

7월 28일 저녁 제4회 ‘이하의 밤’ 소희소극 공연이 린이인민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공연은 ‘시급 공연+권역 순회공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75편의 작품 가운데 29편을 엄선해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연결의 다리》《수면어 튀김》 등 소극이 잇따라 무대에 올랐다. “극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우리 주변의 이야기다.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어 볼수록 마음에 깊이 와닿는다”며 시민들의 끊임없는 호응을 얻었다.

린이는 붉은 문화 선도와 문화관광의 동력을 활용해 15개의 중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몽정신 이몽관광’ 브랜드를 육성했다. ‘5+1+N’ 명품 관광노선 체계를 내놓아 36곳의 붉은 문화 명소를 하나로 잇고 있다. 7월 18일에는 ‘이몽정신 대대로 전하고 붉은 노래 이몽산에 울리다’ 겸 제2회 이몽 소자위꽃 감상 축제가 몽음현 자위산에서 개막했다. 고전 붉은 노래가 산골에 울려 퍼지며 꽃을 매개로 정서와 정신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몽정신은 정신의 불씨를 이어 끊이지 않고 있다. 시 전역에서 펼쳐진 이번 붉은 문화 성대한 행사는 격동의 세월을 깊이 회고하는 동시에 새 시대 분투의 여정에 강력한 호소를 던진다. 이몽정신은 역사의 깊은 곳에서 다가와 이몽 인민의 혈맥에 녹아들고 린이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강력한 정신적 동력으로 변모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