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저녁 8시경, 란산구 은작산 가도 제2시멘트공장 부지에 마련된 청춘시장에서 방문객들이 청춘 매장을 찾아 낭낭, 향신료 등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품을 고르고 있다.
청춘시장은 란산구 당위 조직부, 공청단 란산구 위원회, 은작산 가도가 공동 기획해 8월 14일부터 16일 저녁까지 사흘 연속 운영됐다. 시장 곳곳에는 맛집 부스,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품, 문화창작 상품, 대학생 창업 매장, 청춘 테마 소매점 등 다양한 판매 공간이 자리 잡았다. 이 외에도 포크송 공연과 청년 밴드의 무대가 잇달아 펼쳐져 관중들에게 전통 문화와 유행 문화가 조화를 이룬 청춘 축제를 선사했으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구경하고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