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문화>

‘이하의 밤’ 순회공연 서부권 무대 펼쳐져, 붉은 정신과 민생 이야기 전하다

2026-08-06

8월 5일 저녁, 린이시 제4회 ‘이하의 밤’ 소극·소극극 현지 순회공연 서부권 특별무대가 고신구 셴디 광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현장 관중들에게 알찬 정신문화 시청각 향연을 선사했다.

소극 《빛을 쫓아 함께 걷다》는 네 명의 청년이 ‘빛을 쫓는 스튜디오’를 창립하고 과학기술 혁신의 초심을 지키며 꿈을 향한 여정 속에서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따뜻한 겨울, 의료보험의 정》은 민생 현장을 배경으로 기초 직원들이 의료보험 정책을 착실히 집행하고 시민들의 진료 관련 어려움을 진심으로 해결하는 따뜻한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바삭한 면과 튀긴 생선》은 일상 가정요리를 감정의 매개로 삼아 과거 붉은 전쟁 지원 세월을 돌아보며 수십 년간 고향에 뿌리내리고 묵묵히 헌신해 온 농촌 교사의 숭고한 정신을 찬미한다. 《푸른 산의 메아리》는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평화로운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상황극 《청춘은 중국에 보답하라》는 새로운 시대 청년들에게 시대적 사명을 짊어질 것을 호소한다.

이번 특별공연은 대중이 즐겨보는 소극·소극극 형식을 채택해 무대 위에 붉은 기억, 민생의 온기, 청년의 사명감을 녹여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긍정적인 가치를 전파하고 시대의 새로운 문화 풍조를 선양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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