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업적관 확립 및 실천 학습교육이 추진된 이래, 이몽 당성교육 현장교육기지는 이몽정신 선전·학습과 당원간부 양성의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지는 정확한 업적관을 지도로 삼아 기지 역량 심층 제고를 추진하며 관련 학습교육과 적극 연계, 전방위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이몽정신 전파와 학습교육 간 상호 연동 효과를 실현했다.
첫째, 거점 기반 건설을 강화해 교육훈련의 하드웨어 기초를 탄탄히 다졌다. 시당위 조직부, 이몽간부학원, 시당위당학교의 ‘3자 협의 메커니즘’을 충분히 활용하고 시 직속 부서와 현 구역의 역량을 통합해 통합 조율을 강화하며 업무 추진 합력을 형성했다. 교육 시설의 환경 개선과 공간 확충을 지속 추진, 란산상성전시관 전시 내용 갱신, 이몽혁명근거지 군중사업전시관 리모델링 등 프로젝트 10여 건을 진행했다. 야화랑야, 중국 효도문화관 등 특색 현장교육 거점 3곳을 신규 조성해 다원화 보조교육 플랫폼을 확충했다. 아울러 역사 유물 보호와 디지털화 구축에 힘써 소장품에 담긴 역사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심층 발굴, 잠자던 역사 문화재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둘째, 교육 내용 융합을 추진해 교육훈련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높였다. 정확한 업적관 확립·실천 학습교육 요구에 맞춰 《정확한 업적관을 확립하고 실천하자》 연계 특강 과정을 개발하고, 위탁연구, 공동 교육연구 등 방식을 통해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정교화했다. 교육 방식을 적극 혁신해 《충혼 고향으로 돌아오다》 《오빠를 군대에 보내다》 등 영상·음악 마이크로 당강의 20여 건을 개발하고, 《마을주민 총회》 《국경 수비자》 등 소형 극작품 10여 편을 완성해 강의의 표현력과 흥미성을 강화했다. 이몽정신과 업적관을 주제로 시내 각 현장교육 거점을 연계해 맞춤형 교육 노선을 개발했다.
셋째, 선전 홍보를 중시해 기지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했다. ‘밖으로 나가고 안으로 들여온다’ 방침을 견지하며 이몽정신 순회전시를 개최했다. 옌안과 공동으로 ‘붉은 쌍성’ 연합전시를 열었고, 쓰촨, 후난, 광둥 등 여러 지역에서 《강철 같은 붉은 정신——이몽홍수오 행적전》 등 전시 활동을 펼쳤다. 이몽정신과 정확한 업적관 관련 사회 강연을 폭넓게 진행하고, 이몽정신 ‘육진’, 붉은 이야기 ‘사진’ 등 정기 활동을 운영해 누적 강연 112회, 수강 인원 2만5천여 명을 기록했다. 대외 교류 협력도 활발히 확장했으며, 올해 들어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중청년 간부반, 중조부, 중선부 등 중앙급 핵심 연수반 146기를 수용하고 1만600명을 교육했다. 시 전체 교육 거점에서는 총 3093개 연수반, 16만7천여 명의 학생을 맞이해 수용 규모와 연수 수준 양측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었다.
향후 이몽 당성교육 현장교육기지는 이몽정신과 학습교육의 융합 연계를 더욱 심화하고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지원 체계를 끊임없이 최적화할 방침이다. 깊이와 온기, 영향력을 갖춘 당성교육 거점을 전력으로 구축해 린이시 전역의 학습교육이 깊고 실속 있게 추진되도록 튼튼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