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린이 현남군 평상진은 《유휴자원 활성화, 특색산업 역량 부여, 문화관광 업태 고도화》라는 융합발전 신경로를 적극 모색해 왔다. 자원 활성화를 돌파구로 삼아 농업·문화·관광의 심층 융합을 힘있게 추진하고, 호례1957 문화관광원 프로젝트를 정성껏 조성했다.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향촌 유휴자원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진 내 향촌산업 진흥과 문화관광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적한 낡은 정원에서 사람들이 북적이는 문화관광원으로 탈바꿈한 평상진의 혁신 실천은 향촌진흥의 핵심이 내생동력을 활성화하는 데 있음을 보여준다. 정부의 유도, 시장 운영, 사회 참여의 다자 협력 체계를 통해 휴면 상태의 자원을 발전 자본으로 전환하고, 전통 향촌에 시대적 매력을 불어넣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