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문화>

서화로 국경 넘는 린이 예술가 무옥근, 리베리아 대사관에서 린이 홍보

2026-07-24

7월 18일, 린이 토착 서화가 무옥근은 초청을 받아 리베리아 주중대사관을 방문했다. 그녀는 《해내존지기, 천아약비린(바다 건너 친구가 있어 멀리 있어도 이웃과 같다)》 서예 작품을 외교 선물로 리베리아 외교관 워싱턴에게 증정하며 린이의 도시 이미지를 선보이고, 린이가 국제 무대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탰다.

교류 행사 현장에서 무옥근은 적극적으로 고향 린이를 소개했다. 서성 왕희지로부터 이어진 천년 서예 문맥, 끊임없이 계승되는 이몽 붉은 정신,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은 현대 물류 상업 산업에 이르기까지 서화를 매개로 린이의 도시 특징과 산업 우세를 다각도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여러 나라 주중 외교관들이 린이의 우수한 시장 주체 발전 현황과 상무 협력 잠재력을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었다.

기초 현장에서 활동해 온 토착 예술가로서 무옥근은 언제나 고향을 알리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탠다는 초심을 지키며 린이 대외 홍보 사절로서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교류 과정에서 그녀는 린이의 고급 제조업, 현대 물류 등 특색 우세 산업을 적극 소개하고, 린이 기업들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다자간 국제 협력을 모색하려는 의지를 전달했다. 공식 외교 플랫폼을 활용해 린이 기업에 표준화되고 효율적인 국제무역 연계 통로를 마련하고 있다.

무옥근은 “서화는 국경을 초월한 보편적인 언어다. 주중대사관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에 린이의 깊은 문화적 내포를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상인들에게 린이 기업을 알릴 수 있다. 문화로 가교를 놓아 고향의 국제무역이 꾸준히 발전하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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