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차례 치열한 경쟁을 거친 제26회 산동성운동회 ‘공상은행 산동지점컵’ 축구 남자 을조 경기가 숨 막히는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오는 7월 23일, 패기 넘치는 산동 청소년 선수들은 린이시 청소년 시범 종합실습기지에서 마지막 최고 격돌을 펼치게 된다. 선수들은 오랜 기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고 영예의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청소년 축구의 활기와 열정을 만끽할 수 있으며, 이번 경기를 통해 지역 청소년 스포츠 발전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