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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농구 경기 막 올린 성 장애특수올림픽, 린이팀 쾌조의 출발

2026-07-14

산둥성 장애인체육대회 겸 특수올림픽 휠체어농구 종목 경기가 공식 시작됐다.개최지인 린이팀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선수들은 휠체어에 앉은 채 힘차게 뛰어들며 뛰어난 경기력과 불굴의 투지를 선보였다.

본 대회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스포츠로 꿈을 펼치는 무대를 제공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사회 포용 문화 확산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앞으로 계속되는 경기에서 선수들의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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