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성 장애인체육대회 겸 특수올림픽 휠체어농구 종목 경기가 공식 시작됐다.개최지인 린이팀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선수들은 휠체어에 앉은 채 힘차게 뛰어들며 뛰어난 경기력과 불굴의 투지를 선보였다.본 대회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스포츠로 꿈을 펼치는 무대를 제공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사회 포용 문화 확산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앞으로 계속되는 경기에서 선수들의 멋진 활약이 기대된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