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관광 시즌을 맞아 린이시 대표 명소인 오주호에서 꽃 감상 행사가 오는 7월 2일 정식으로 개막한다.행사 기간 동안 호숫가 곳곳에 갖가지 여름 꽃들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활짝 핀 꽃들을 구경하며 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아름다운 꽃길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