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문화>

란산구 문예공연 개최, 이몽정신이 캠퍼스에 깊이 스며들다

2026-06-30

6월 29일, <불씨를 잇는 이몽>을 주제로 란산구 교육체육분야 이몽정신 계승 문예공연 겸 초중학생 예술소양 발표회가 린이 제9중학교 난창로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란산구 교육계에서는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붉은 노래 부르기, 수기 공모전, 역사이야기 발표, 붉은 주제 미술작품 제작, 특별강연, 당사 경연대회, 붉은 유적 현장학습까지 총 7가지 일련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를 통해 이몽정신이 학교 교육 현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은 「불씨를 잇다」「불씨를 전하다」「새로운 불씨를 일으키다」 3막으로 편성됐다. 모든 공연 작품은 구 전역 학교 합창대회, 붉은 역사 구연 활동 등 우수 프로그램 중 엄선된 것이다.

합창 <이몽산 소곡>이 울리며 공연이 시작됐다. 무용 <원자암 격전>, 판극 <붉은 정신 영원히 전해지리>, 상황극 <흔들리지 않는 붉은 깃발>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영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현재에 매진하며 미래를 준비했다. 자신들의 초심과 사명을 다시 한번 다지고 이몽정신을 체감하며, 청소년들에게 당의 지도를 따르고 함께 힘을 합쳐 분투하자고 호소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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