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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음현: 옛 유적에 새 생명 불어넣고 지역 개발로 고향 부흥 그려

2026-06-30

최근 몽음현 대구진에 조성된 ‘고향 도원, 군공 기억’ 농촌진흥 시범구역이 완공됐다. 과거 삼선 군공 산업 유적지가 새롭게 탈바꿈하며 활기를 되찾았다.

이곳은 생태관광, 군공 역사 현장학습, 민박 체험을 한곳에 아우르는 농업·문화·관광 융합 거점으로 거듭났다. 낡은 산업 유적을 보존하면서 관광자원으로 재활용해 지역 농촌진흥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옛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살려내고 관광 인프라를 갖추면서 관광객이 꾸준히 찾아오고 지역 주민의 소득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번 시범구역 조성은 고향 마을의 산업 전환과 농촌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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