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주민들의 마약예방 인식 수준이 여전히 미흡한 특히 중장년층에서 마약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제39회 국제마약퇴치일을 앞두고 탄성현 공안국은 각 읍·면·마을 단위로 가가호호 방문하는 현장 마약예방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경찰관들은 마약 관련 삽화가 인쇄된 홍보책자를 배부하고, 신종 합성마약의 위해성을 설명하며 위장된 마약류 식별 방법을 주민들에게 직접 대면 교육했다. 지역 기초홍보센터와 마을 방송, 주민강의장 등을 활용해 꾸준한 홍보를 이어가며 주민들의 마약 위험 경계심을 높이고 지역 전체가 함께하는 마약차단 방어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기초단위 마약홍보 활동은 사회종합치안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린이시는 앞으로 온오프라인 다채로운 마약예방 교육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마약 없는 건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