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린이시 몽음현 탁장진에 위치한 이몽화런 희망마을 부침개 체험관에 관광객들이 모여 전통 부침개 만들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총 투자액 1억 3천만 위안이 투입된 이몽화런 희망마을 사업이 마무리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마을은 기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과수산업과 관광문화산업을 집중 육성했으며, 주민들의 문화생활 여건도 크게 개선했다.
옛 가난한 산골마을은 녹색 환경과 풍요로운 생활을 갖춘 아름다운 행복마을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