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으로 근본을 다지고 산업으로 기초를 탄탄히 하며 문화관광로 발전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 아래, 귀창향 봉명귀창 농업문화관광 구역은 농업·문화·관광 융합 발전 모델을 심도 있게 추진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이몽정신을 농촌 발전의 핵심 정신적 동력으로 삼아 지역 곳곳에 전파·정착시키고 있으며, 농업 생산,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펼치고 있다. 농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주민 소득을 높이고 생활 환경을 개선하며, 타 지역이 참고할 수 있는 우수한 농촌진흥 시범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귀창향의 융합 발전 사례는 단순한 농촌 산업 활성화를 넘어 이몽정신을 현대 농촌 현장에 구현한 대표적인 선진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린이시 전역의 농촌진흥 사업에 참고 기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