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시 란링구에 자리한 아유구 농촌관광리조트는 국가 4A급 관광지로 공인받은 대표 농촌 관광 거점이다. 이곳 전역 식생 피복률이 95%에 달할 정도로 녹지가 풍부하며, 수려한 산과 맑은 연못, 옛 마을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매년 6월 중순이 되면 호수 위 유람선 주변으로 기러기 무리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생태 풍경을 연출한다. 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주말마다 전국 각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해당 리조트는 생태 관람, 전통 민속 체험, 수공예 공방, 농촌 민박 시설을 한 곳에 집약한 복합 관광 단지로 운영 중이다. 기업이 농가와 상생하는 ‘회사+농민’ 협력 운영 모델을 채택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함께 이끌고 있다. 리조트에서는 정기적으로 다채로운 민속 행사와 지역 특색 공연을 개최해 방문객들이 진짜 농촌 풍습과 평온한 전원 생활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운영한다.
독특한 생태 경관과 깊은 농촌 민속문화가 결합된 아유구는 단기간 인기 휴식 관광지로 떠올랐다. 린이시 측은 앞으로도 현지 생태 자원을 지속적으로 보호 관리하고, 잠재된 농촌관광 자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생태환경, 전통문화, 관광산업을 융합 발전시켜 농촌 전면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