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1일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육일절이다. 올해 린이시에서는 이중언어 공연 무대가 마련되어 지역 청소년들의 활기찬 모습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중국어와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노래, 연극,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글로벌 시선에 응하고 폭넓은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세계와 대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의 언어 역량과 국제적 소양을 보여주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어릴 적부터 세계를 향한 시각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린이시는 청소년의 국제 교육을 꾸준히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