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8일 오전, 린이시 첫 번째 슈퍼 스낵 페스티벌이 중국국제식품도시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인증샷 명소와 감성 조형물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많은 관광객이 사진 촬영을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만끽했다.
본 행사는 중국국제식품도시와 신랑야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은 체험형·몰입형·쌍방향 소통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획되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소비 환경을 조성했다. 관광객과 시민에게 관람, 미식, 오락, 포토, 쇼핑이 결합된 도시 차원의 복합 레저 소비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중국국제식품도시는 린이 전통 식품 도매시장의 고도화·전환 성공 모델이자, 전국 최고 수준의 규모와 다양한 브랜드, 고품질 서비스를 갖춘 전문 식품 상권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상업·문화·관광 융합 발전을 심화하고 신개념 소비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
더불어 입점 상인에게 제품 전시·판매 및 시장 확장의 양질의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에게 수준 높은 여가 소비 경험을 선사한다. 도시 소비 산업 다각화, 상무 서비스 역량 제고, 지역 경제의 영향력 확대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며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