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어떤 것인지 궁금한가? 온통 세월의 흔적이 담긴 캐릭터들로 가득한 공간에 들어선다면 어떤 느낌일까?
지난 4월 14일 기자는 린시 금작산로에 위치한 고전 장난감 전문점을 직접 찾았다. 아직 시운전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가득한 노스탤지어 감성으로 일찍부터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도시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유년 시절 추억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다양하고 화려한 장난감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엄지손가락 크기의 가필드 피규어부터 정교하게 제작된 미키마우스 꼭두각시 인형, 복고 캐릭터 디자인의 CD 플레이어와 전화기, 그리고 다양한 가방·장식품·도자기 접시 등 관련 굿즈까지.
하나하나 생생하게 구현된 이 작품들은 익숙한 유년 시절 IP로 순식간에 사람들을 과거 추억 속으로 이끌어 준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