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고신구 항두마을에는 특별한 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다.‘사원(思源)’이라는 이름의 이 도서관은 완전 무료로 운영되며 이용 제한이 없다. 주경귀 관장은 항두마을 출신 문학 박사이며, 도서관은 자신의 낡은 집 3칸을 개조해 조성했다.
현재 사원도서관은 개관 4년여가 지난 지금, 항두마을에서 가장 조용하면서도 ‘활기찬’ 장소로 자리 잡았다.왜 이 농촌 도서관은 꾸준히 이어져 올 수 있었을까? 또 이 도서관은 어떻게 이 마을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을까?오늘 《신춘 기초 현장 탐방》에서 함께 사원도서관으로 들어가 보자.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