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떠올리면 누구나 마음속에 가장 깊은 그리움의 맛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화포포와 인연을 맺은 비물질문화유산 전승자 진화 씨를 찾아가, 그녀가 밀가루 반죽으로 '빚어내는' 설 이야기를 들어보겠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