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 공간의 체계적인 구축과 재구성으로 시민들이 독서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도시 지역에는 여러 곳의 도시 서재, 독서 코너, 독서 역 등 독서 공간을 계획·건설했으며, 10만 권의 책을 보유한 '이기 열독' 디지털 독서 플랫폼과 도시 주요 도로에 2개의 디지털 독서 거리를 조성했다. 시민을 위한 '10분 독서권'이 기본적으로 형성되어, 시민들은 집을 나서면 책의 향기 속에서 '시와 먼 곳'을 마음속으로 안을 수 있다. 이수현에서는 독서가 모든 가정의 일상 생활에 스며들었다. 독서 '5진 활동'(기관·기업·마을·학교·가정 진입)과 특색 브랜드 경기 대회를 운영하며, '누구도 빠지지 않는 독서'를 실현하고, 활동 제공 측면에서는 '한 가지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것처럼 다양하게 운영했으며, 체험 업그레이드를 통해 '양적 변화에서 질적 변화'로의 전환을 이끌었다. 공간 미화, 콘텐츠 선별,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독서 공간을 문화 교류의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전국민 독서는 단순히 모방하거나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이수현은 '형식 중시·실효 경시' '보급률 중시·체험 경시' 등의 단점을 지적하며, 전국민 독서의 핵심 문제를 정확히 타파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