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유럽 국가 구매상 대표단이 산둥성 린이시를 방문해 현지 기업들과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산해를 넘어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린이시의 대외 개방과 국제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는 계기가 됐다.
방문 기간 동안 대표단은 린이상성과 현지 우수 기업들을 찾아 제품 전시와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구매·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동유럽 구매상들은 린이의 풍부한 상품 종류와 완비된 물류·공급망, 가격 경쟁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린이는 ‘중국 시장 명성’이자 ‘중국 물류의 도시’로, 다양한 산업 분야와 활발한 상무·물류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면 상담을 통해 양측은 무역 확대와 투자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 대표단 관계자는 “린이의 산업 역량과 시장 활력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동유럽과 린이 간 경제무역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린이시는 앞으로도 해외 구매상 유치와 기업 간 매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지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국제 협력의 폭과 깊이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