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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바이어, 린이상성 국제선품센터에 집결…‘원스톱’ 현장 상담·구매

2026-10-12

최근 여러 나라의 해외 바이어들이 린이상성 국제선품센터를 찾아 현장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공급업체와 직접 상담하며 구매를 진행했다. 이 센터는 린이 최초의 수출 전문 상업 복합시설로, 건축 면적 6만 2000㎡, 표준 전시 부스 600개를 갖추고 있다. 건자재, 기계, 철물, 노동보호용품, 생활용품, 잡화 등 분야의 우수 현지 제조 기업이 입주해 있다.

센터는 ‘쇼룸 1개가 10여 개 원천 공장과 연결된다’는 혁신 운영 모델을 도입해 5000~6000개 현지 기업의 공급망 자원을 집적했다. 해외 바이어는 샘플 전시, 공급업체 매칭, 통관 지원, 물류 조율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여러 시장을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자리에서 조달과 상담을 마칠 수 있다.

현장에서 바이어들은 원천 공장과 직접 연결돼 가격 경쟁력이 높고, 상담부터 계약, 물류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방문은 린이상성이 글로벌 소싱 거점으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가 됐다. 린이시는 앞으로도 국제선품센터를 통해 해외 바이어 유치와 현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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