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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몰 국제선품센터 개업 현장…해외 바이어 “원스톱 소싱 편리”

2026-09-29

“이 선품센터가 생겨서 이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상품을 고를 필요가 없어졌어요. 게다가 모두 원천 공장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아프리카 고객에게 최적의 가격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9월 28일 오전, 케냐 바이어 시라는 린이상성 국제선품센터를 둘러본 후 이같이 말했다.

당일 개업한 린이상성 국제선품센터는 개장과 동시에 많은 해외 바이어를 끌어들였다. 시라는 중공업 기계를 주력으로 하며 린이와 케냐에 각각 회사를 두고 완전한 공급망을 구축해 린이 제품을 아프리카 시장으로 수출하고 있다.

‘중국 시장 명성’, ‘중국 물류의 도시’인 린이상성은 27개 대분류, 600만 개 이상의 경영 품목을 집적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린이의 136개 도매시장과 5000~6000개 현지 공장의 원천 소스를 모아 ‘하나의 매장이 10여 개 원천 공장과 연동’하는 모델을 혁신적으로 도입했다.

‘체인 리더 + 체인 멤버’ 운영 방식으로 바이어는 체인 리더 상인 한 곳만 접촉하면 다양한 품목의 조달을 완료할 수 있다. 샘플 전시, 비즈니스 협상부터 계약 이행, 통관, 국제 물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 바이어가 여러 시장을 돌아다니거나 기업의 해외 진출 절차가 파편화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린이시는 이번 국제선품센터를 발판으로 해외 바이어 유치와 현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린이상성이 ‘전국에서 사고팔던’ 단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사고팔리는’ 글로벌 무역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탤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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