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몰 국제소싱센터가 9월 28일 성대하게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한 건물에서 도시 전체를 둘러본다’는 이념 아래 린이몰의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 집결시켰다. 이를 통해 린이상성이 ‘전국에서 사고팔던’ 단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사고팔리는’ 글로벌 무역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센터는 건축 면적 6만 2000㎡, 600개의 표준 전시 부스 규모로 조성됐으며, 건자재, 기계, 철물, 노동보호용품,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지 우수 제조 기업이 입주했다. 상품 선정, 전시, 거래, 물류, 사후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전 과정 대외무역 생태계를 구축해 해외 바이어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쇼룸 1개가 10여 개 원천 공장과 연결된다’는 혁신 모델을 도입해 5000~6000개 현지 기업의 공급망 자원을 집적했다. 린이몰 국제무역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샘플 전시, 공급업체 매칭, 통관 지원, 물류 조율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린이상성의 해외 시장 확장을 지원한다.
린이시는 이번 센터 개관을 계기로 대외무역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고, 더 많은 현지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