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0일 오전, 린이시 행정심사서비스국, 시 사법국, 시 외사판공실이 공동으로 ‘중국 대집’ 외상과 린이 주재 외국인을 대상으로 린이 상무 국제무역서비스홀, 린이시 대외법률서비스센터 참관 행사를 진행했다.
가나, 한국, 프랑스, 영국, 우간다 등 9개 국가에서 온 외상, 린이 주재 외국인, 대외관련 기업 대표 총 15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두 곳의 대외서비스 플랫폼을 현장에서 둘러보고, 린이의 산업 발전, 상무의 해외 진출 등 주제로 좌담회를 열어 의견을 교환하며 린이 상무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제시했다.
린이 상무 국제무역서비스홀과 린이시 대외법률서비스센터는 린이시가 상무 국제화 전략 추진의 일환으로 중점적으로 구축한 대외 서비스 거점이다. 시 당국은 앞으로도 서비스 절차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대외 서비스 역량을 제고해 모든 대외 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린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업무를 더욱 편리하게 처리하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