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출신 교민들이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 말레이시아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이들은 고향의 음식과 중국 특색 식품을 현지에 소개하며 말레이시아 각지 슈퍼마켓과 소매 매장 진열대에 ‘중국 맛’을 올려놓았다.
말레이시아 현지 소비자들에게 중국 음식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린이 지역 특산품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있다. 단순히 상품을 수출하는 것을 넘어 맛을 매개로 중국과 말레이시아 양국 민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지 시장 수요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진정한 중국 미식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