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린이시는 해외 전시·상담 행사를 총 128차례 개최했으며, 기업 435사차례를 조직해 동남아시아, 한일, 서아프리카, 중동유럽 등 41개 국가와 지역으로 파견해 시장을 개척했다. 또한 국제 구매상 상거래성 방문 행사를 37차례 진행해 국제 바이어 2만7천 명을 유치했고,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시는 ‘1+1+11’ 해외진출 종합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한국,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 제1기 ‘대외무역 서비스 거점’을 설치했다.
현재 린이시는 상무서비스형 국가물류 거점을 완비했다. 3천여 개 물류 노선이 국내 모든 현급 이상 도시와 항구에 연결되며 물류 비용은 전국 평균 수준보다 30% 낮다. 도로·철도·항공·수운 복합운송 입체 네트워크가 구축돼 전 세계와 활발히 연결된다. 전국 최초로 TIR 편의서비스센터, 차량검사센터, 운송집결센터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국제도로물류 기업 88곳을 육성했다. TIR 운송차량 보유 규모는 전국 1위, 발송 물량은 전국 4위를 기록했다. 린이는 국가 중유럽열차 거점 도시로 지정받았고, 27개 중유럽열차 노선이 유럽 14개 국가에 닿다. 2025년 열차 입출 편수는 506편으로 동기 대비 11.9% 상승했다. 산둥항구그룹과 심도 있게 협력해 해철복합운송·항구 직접 선적 모델을 실현했으며, 물류 효율은 30% 높아지고 운송 비용은 15% 절감돼 상품의 해외 수출 통로가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해졌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