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상업>

린이산 아이스크림, 뉴질랜드로 수출

2026-05-28

맛 좋은 아이스크림 제품들이 정성껏 포장되어 상자에 담겼다. 린이 세관의 검역 및 통관 절차를 모두 마친 이 제품들은 곧 컨테이너에 실려 뉴질랜드로 수출될 예정이다.

린이에 본사를 둔 냉동 음료 전문 기업 빙정능 식품은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왔다. 올해 초 기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결정하고 수출 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5월 중순 기준, 해당 기업의 아이스크림은 성공적으로 뉴질랜드 시장에 진입했으며, 현재 3차분 주문 물량 생산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기업의 시범 수출이 꾸준한 물량 증가로 이어진 것은 린이 세관이 대외 무역의 고품질 발전을 적극 지원한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올해 현재 린이 지역에서는 총 3곳의 아이스크림 생산 기업이 해외 수출을 실현했으며, 누적 수출 물량은 15회차에 달하고 총 화물 가치는 230만 위안에 이른다. 지역 냉동 식품 산업의 대외 경쟁력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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