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도를 손에 들고 산동성 린이시를 찾은 파키스탄 청년이 RCEP 지역 엑스포 현장을 직접 누비며 생생한 체험기를 전했다.
이번 제5회 RCEP 지역(산동) 수입상품박람회를 계기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참관객들이 린이를 방문했으며, 그중 파키스탄 청년은 박람회의 주요 전시관과 핵심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교류·무역·문화 체험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그는 RCEP 회원국 간의 경제 협력 흐름을 몸소 느끼며, 린이상가의 글로벌 교역 기반과 활발한 무역 교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린이가 RCEP 협력 속에서 중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잇는 중요한 교역 물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