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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가‘C위치’에 서다—민간경제의 중추를 세우다

2026-02-25

기업가가‘C위치’에 서는 것은 기업을 존중하고 중시하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민간경제를 강화·발전시키는 확고한 신호를 발송하기 위한 의도이다.

이러한 방향과 목표에 따라 림이시 민간경제는‘폭넓게 확산되는 발전’에서‘핵심적으로 성장하는 발전’으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시 전체 시장 주체 총량은 156만1000가구에 달해 산동성 내 제2위를 차지하고 있다. 민간기업은 시 전체 세수, 혁신 성과, 도시 고용 및 기업 수량 등에서 기여도가 모두 90% 이상을 차지하며‘성도 지역 부중심 건설과 조속한 조억 도시 진입’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지난해는 상청(商城)이 해외로 진출한 원년으로,‘백단천기・상청해출(百團千企・商城出海)’이라는‘국제 항모’가 힘차게 출발했다. 제4회 RCEP 지역(산동) 수입상품 박람회, 일대일로 공동건설 제3회 림이상청 국제구매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500여 개 기업을 조직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4만9000명의 국제 상客商을接待했다.

파고를 헤치며 나아가는 가운데 국제 물류 대통로는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림이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TIR 운송 집결·서비스·차량 검증 세 가지 센터를 동시에 구축했으며, TIR 차량 보유량은 전국 제1위, 발차량은 제4위를 기록했다. 또한 국가 중유럽 화물열차 결절 도시로 지정되어 지난해 총 506열의 화물열차가 오갔다.

‘중국 대집시장(中国大集)’과 시장구매무역 연동정보 플랫폼이 연계되면서 상인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데 날개를 달아주었다. 산동성 최초로 외자・외무・외경・외국인 분야를 아우르는‘원스톱’해외 서비스 홀을 건립했고, 해외창고 30개를 신규 조성해 누적 70개를 구축했다. 시 전체 시장구매무역 및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914억4000만 위안에 달해 산동성 내 제1위를 차지했다.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며 상청해출‘국제 항모’의 가속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올해 시 전체에서 300회 이상의 해외 전시·협력 활동을 개최하고, 3000가구 이상의 기업·상인이 참여하며, 해외 국가관 3개를 신규 증설하고 해외 종합 서비스 스테이션 11개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백단천기·상청해출’이 파고를 헤치며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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