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고향, 먹향 가득한 설날

2026-02-02

린다(临大)커뮤니티에서 '서향 가득한 중국의 설'을 주제로 따뜻한 설날 시장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행사에는 란산구 문예연합회 소속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춘련과 복자를 직접 써 커뮤니티 주민들에게 선물했다. 행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소식을 듣고 찾아온 주민들은 이미 홀에서 줄을 잇고 있었다.

서예의 성지이자 서예 명도로서 린이의 설 정취에는 벼루에 갈린 먹 향기와 붉은 종이에 담긴 길상스러운 기운이 늘 함께한다. 행사 현장에는 책상 두 줄이 가지런히 놓였고, 위에는 문방사보가 갖춰져 있었다. 붓을 들고 먹을 찍어 흘려 쓰는 듯 자연스러운 필치로, 개성 넘치는 춘련과 복자들이 종이 위에 살아났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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