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가봉, 말라위, 세네갈, 카메룬 등 여러 아프리카 국가 주중 외교사절단이 린이시를 방문했다.
사절단은 먼저 린이상성에 들러 전 품목 상품 공급사슬, 상업물류 시스템과 국경 간 무역 발전 강점을 현장에서 살펴보며 린이시의 탄탄한 상무 산업 기반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린공그룹 생산공장으로 이동해 건설기계 지능형 생산라인을 참관하고 기업 주력 제품과 해외 시장 진출 현황에 대해 상세히 청취했다.










이후 진행된 협의회에서 양측은 아프리카 인프라 건설, 건설기계 수출, 특산품 국경 간 무역 등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다방면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번 외교 시찰은 린이시와 아프리카 국가 간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 교류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린이시는 상품 유통과 고급 장비 제조라는 두 가지 핵심 산업 우세를 바탕으로 아프리카와의 경제무역 협력을 꾸준히 심화할 방침이다. 양질의 생활용품과 건설기계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대외개방 협력 통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