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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제4회 린이상성 국제구매상 대회 현장에서 ‘몽산마마(蒙山妈妈)’ 브랜드가 선보인 성급 무형문화유산인 이멍 노추포(老粗布) 제작 기법 수공예품이 많은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이 브랜드는 노추포의 72도 전통 공정을 고수하면서 무형문화유산 수공예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에는 호랑이 베개, 호랑이 모자, 노추포 십이지신 수공예품, 노추포 침구 등 이멍의 향토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제품들이 대거 소개됐다.
특히 패브릭 소품이 가장 인기를 끌어 현장에서 300여 개가 판매됐으며, 호랑이 모자도 100여 개가 팔렸다. 십이지신 장식품, 노추포 시트, 베개 등도 주문이 이어졌다.
이번 대회의 국제화 플랫폼을 통해 이멍의 무형문화유산 제품은 해외 시장 개척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문화가 상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전통 수공예 기술이 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