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린이시 뤄좡구의 도자기 기업이 기술개조를 통해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며 대외 압력 속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5년 7월 착공해 올해 5월 정식 가동에 들어간 이 프로젝트는 10만 2000㎡ 규모의 현대화 공장을 갖추고 5개 생산라인을 배치했으며, 풀가동 시 하루 25만 점의 생활자기를 생산할 수 있다.
유럽의 관세 인상 등 외부 환경 변화에 직면해 기업은 수동적으로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한편으로는 해외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며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제품 연구개발과 업그레이드에 투자를 늘렸다. 동시에 내수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내외수 양쪽이 협력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9월 홍순(宏顺) 도자기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며 역경 속 상승세를 실현했다. 이는 기술개조와 제품 혁신, 시장 구조 조정이 맞물려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된다. 뤄좡구는 앞으로도 도자기 기업의 기술개조와 친환경·지능형 전환을 지원해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