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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오전, 제22회 린이 서성 문화제가 공식 개막과 함께 역대 ‘서성의 고향·중국 린이’ 중국 서예 린서대회 소장품전이 개막했다.
린서대회는 서성의 고향 린이에 뿌리를 두고 린서(臨書)를 통해 서예 문맥을 계승해 왔으며, 다년간 광범위한 서예인들이 전통으로 회귀하고 고전을 사법(師法)하도록 이끌어 왔다. 이번 소장품전은 역대 임서대회의 우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것으로, 지난 성과를 집중적으로 되돌아보고 전시하는 동시에 서예 애호가들에게 감상하고 배우며 교류·토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전시는 린이의 깊은 서예 문화 유산과 ‘서성의 고향’ 브랜드를 보여주는 창구로, 서예 문화의 창조적 전환과 대중화를 촉진하는 데 의의가 있다. 린이시는 앞으로도 임서대회 등 브랜드 행사를 통해 서예 전통을 계승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문화 축제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