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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장애인 복지사업, 산둥성 장애인·특수올림픽서 ‘새로운 도약’

2026-09-18

9월 17일 저녁, 제12회 산둥성 장애인 체육대회 겸 제1회 특수올림픽이 린이 올림픽파크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산둥성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체육대회와 특수올림픽을 통합 개최한 대회로, 성급 지적장애인 경기 공백을 메우고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성급 종합 장애인 체육대회를 처음 유치한 린이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축제를 넘어 도시의 장애인 복지 발전 성과와 문명의 온도, 도시 변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대회는 장애인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조명하고, 평등과 공유, 생명의 찬란한 만개를 담은 감동의 장을 펼쳤다.

향후 린이는 이번 대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무장애 도시 건설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장애인 전 생애주기 서비스 체계를 완비하며, 장애인을 돕고 배려하는 문명적 토대를 더욱 두텁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장애인이 도시 발전의 성과를 평등하게 누리고, 이 붉은 땅에서 용감하게 꿈을 쫓으며 멋지게 꽃피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존이 이멍 대지의 가장 감동적인 도시 풍경이 되도록 힘쓸 것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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