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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린수현(临沭县) 민병 훈련기지에서 80명의 우수 적령 청년이 군복을 입고 가슴에 붉은 꽃을 단 가운데 신병 입대 환송 행사가 열렸다. 이날 린수현 2026년 하반기 신병 입대 환송회 겸 군인 가족증 첫 발급식이 열렸으며, 첫 배치로 165장의 군인 가족증이 군인 가족들에게 전달됐다.

작은 증서 한 장에 천근의 무게가 담겼다. 군인 가족은 이 증서로 관광지 우대, 의료 우선, 교통 감면 등 정책을 누릴 수 있어, 군인 우대 정책이 현장에 착지하는 ‘마지막 1킬로미터’를 완전히 뚫었다. 이는 존경의 증표로, ‘한 사람이 입대하면 온 가족이 영광’이라는 사회적 공감을 보여준다. 또한 따뜻한 카드로 당과 정부의 관심과 두터운 사랑을 전하며, 격려의 증표로 강군 건설의 웅장한 힘을 응집한다.

전방 군영에서 칼을 갈고, 후방 고향에서 호위한다. 린수현은 제도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존경으로 행동을 격려해 군인의 영광을 실감하고 만질 수 있게 하며, 군인을 존중하고 군대를 지지하는 것을 이몽(沂蒙) 대지의 가장 선명한 바탕색으로 만들고 있다.

이번 군인 가족증 첫 발급은 군인과 가족에 대한 예우를 제도화하고, 강군 건설의 후방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는다. 린수현은 앞으로도 군인 가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방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이 안심하고 복무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방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