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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린이시 뤄좡구(罗庄区)에 위치한 지미싱푸 식품유한공사(几米幸福食品有限公司)의 무균 생산 작업장에서는 직원들이 ‘린이 차오지(临沂炒鸡)’ 월병을 만들기에 분주하다. 중추절이 다가오면서 월병 시장에 새로움이 넘치고 있다.
이 식품 기업은 지역 대표 미식인 린이 차오지를 월병으로 만드는 독창적인 시도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주문을 받고 있다. 차오지 월병은 전통 월병 제조 기술에 린이 특유의 풍미를 접목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위생적인 무균 환경에서 생산돼 품질과 안전성도 높였다.



관계자는 “지역 명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으로 중추절 소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린이의 맛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색적인 차오지 월병은 중추절 소비 시장에 독특한 ‘린이의 맛’을 더하며 새로운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