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린이 대표단, 한낮에 금메달 5개 쾌거…탁구·역도·수영 종합 선전

2026-09-04

제26회 산둥성 체육대회에서 린이 대표단이 여러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단 하루 오전 동안 금메달 5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탁구 단체전 3개, 역도 1개, 수영 1개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금빛 소식이 이어지며 린이 체육의 전면적인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오전 린이 선수들은 탁구 단체전에서 조직력과 집중력을 앞세워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고, 역도와 수영 경기에서도 각각 금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레이스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경기장마다 린이 선수들의 기합 소리와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으며, 단시간에 집중된 메달 소식에 현장 응원단도 큰 고무된 분위기였다.

이번 성과는 평소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전략 준비가 빚어낸 결과로, 린이시가 청소년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온 결실이기도 하다. 린이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강호를 상대로 두려움 없이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린이 대표단은 이날 오전에 거둔 성과를 발판 삼아 남은 경기에서도 메달 추가를 노리며, 대회 종료까지 최선을 다할 각오다.

편집자:张齐美

닫힘】【오류 신고:linyi0539china@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