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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산동성 체육대회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76년 역사상 처음으로 혁명구역인 린이시 이몽지역에서 개최되는 성급 종합 체육축제다.
현재 개최지 린이에서는 경기장 시운전, 개막식 리허설, 현장 서비스 보장 등 모든 준비 업무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각지에서 온 선수들도 경기 출전을 위한 최종 점검에 돌입했다.
대회 기간에는 이몽의 붉은 혁명정신, 청춘의 활기와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체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성 각지의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며 고품격의 체육 축제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