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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린이시 린슈현 대흥진 대흥촌의 개창가족농장에서 고관하 씨가 호타8호 포도 수확과 판매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지속된 고온 날씨의 영향으로 포도가 예년보다 보름 일찍 성숙하여 출하되고 있다. 무당 생산량은 2000킬로그램 이상에 달하며 현재 시중 가격은 킬로그램당 10위안이다. 풍성한 수확을 맞은 고관하 씨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개창가족농장은 봉지씌우기 등 새로운 재배기술을 도입하여 생산하는 포도는 친환경 무공해 품질을 갖추고 있다. 현장에서 따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역 특색 농산물로서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