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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S229 이피선 이수구간 개축공사 현장에서는 공사 인원들이 작업 휴식 시간에 수박을 먹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연이은 고온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린이시 도로사업발전센터는 성·시급 중점 도로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찾아 ‘시원함 나누기’ 활동을 전개했다. 현장 공사 인원들에게 수박 등 더위 예방 물자를 전달하는 한편, 시공 단위를 지도·감독하여 합리적으로 작업 시간을 조정하도록 했다.‘아침저녁 집중 작업, 한낮 휴식’이라는 시간차 공사 제도를 엄격히 이행하고 고온기 안전보호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도록 요구했다.
이러한 일련의 실질적인 조치들은 일선 건설 인원들의 신체 건강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중점 도로 건설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추진도 뒷받침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