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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저녁, 제26회 산동성체육회 ‘린상은행컵’ 육상 결승전이 린이올림픽공원 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며칠간 이어진 경기에 성 전역 16개 시·지역에서 온 898명의 선수들이 폭염을 무릅쓰고 트랙에서 최선을 다해 경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갑조, 을조 총 93개 세부 종목의 금메달이 결정됐다.
린이시는 총 99명의 선수를 파견해 대회에 참가했다. 우리 시 선수들은 전력을 다해 힘껏 분투하며 16개 종목의 우승을 차지했고, 린이 체육선수들의 진취적이고 당당한 경기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