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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린이 탕취안 관광휴양구 청소년 서예 연구학 기지에서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계승> 방서 서화 전시회를 관람하며 묵향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했다.
최근 몇 년간 린이 탕취안 관광휴양구는 탕터 온천 자원을 기반으로 서예 연구학 활동과 온천 양양 사업을 심도 있게 융합 발전시키고 있다. 전통 서예 예술을 전시관을 넘어 관광지로 옮겨 일반 대중의 일상 속으로 다가가게 했다.
서예로 마음을 수양하고 온천으로 몸을 다스리는 독특한 운영 모델을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문화관광과 양양이 결합된 새로운 관광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